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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도&간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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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펜션 작성일19-10-02 16:16 조회1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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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도는 당초 섬이었으나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연결되었다. 간월도에는 이성계를 도와 조선건국에 기여한 무학대사가 도를 깨우쳤다는 간월암이 있다. 또한 매년 음력1월15일에는 굴풍년을 기원하는 간월도굴부르기제가 열리기도 한다. 드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어 시원한 청량감을 느끼고 해가 넘어가는 일몰은 장관을 연출한다.
간월암은  무학대사와 관련된 설화를 바탕으로하여 1941년에 만공스님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현재 남쪽의 천수만을 바라보고 축조되었는데, 암자는 법당과 요사채, 산신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언에 의하면 무학대사가 이곳에서 달을 보고 홀연히 깨우치셨다하여 암자이름을 간월암(看月庵)이라 하고 섬이름을 간월도라 하였다고 한다. 조선시대 말엽에 암자가 폐사된 것을 1941년 만공스님이 사찰을 복원하였다고 한다.